트렌드 열 가지를 읽었습니다. 열 가지가 아니라 하나였습니다. 말씀·예배·교제의 멈춤. 2027의 과제는 하나입니다. 사랑의 선순환.
PROPOSAL · ISAIAH 6:8
주님, 나를 보내소서
"여기 있습니다" — 모이는 예배. "보내소서" — 흩어지는 예배. 2026의 문장을 완성하는 한 줄. 두 책의 방향과 같은 줄.
본질은 말씀과 기도. 프로그램이 아니라 목회적 돌봄과 설교.
온라인 콘텐츠는 예배를 도울 수는 있어도 공동체를 대신할 수 없다. 함께 기도하는 경험, 함께 울고 웃는 관계. (트렌드 2027)
성도 절반 이상, 새 직분 거절. 직분 중심에서 은사 중심으로. 가르치는 목회에서 안내하는 목회로. (트렌드 2027)
AI는 지식과 문장을 주지만 한 사람의 삶을 찾아가지는 못한다. 더 깊은 관계적 돌봄. (트렌드 2027) 아이 뒤엔 늘 어른이. (만나 IC)
CHANGELOG · 넘치는유년부 슬로건
자녀다움. 2027, 우리 아이들의 새 버전.
돌봄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. 2027은 그 돌봄이 흘러나오는 자리, 교사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지킵니다.
비전은 모이는 예배에서. 사명은 흩어진 삶에서. 다시 예배로. 이 순환이 사랑의 선순환. 만나 IC의 통계도 같은 단어 — 참여 교인 ↑ 봉사자 ↑ 평신도 사역 ↑, 선순환.
CLOSING
"변하지 말아야 할 진리를 지키기 위해
변화시킬 만한 것을 변화시키는 열정."
안희묵, 『교회, 다시 꿈꾸다』 73p
주님, 나를 보내소서.
v2027 · 넘치는유년부 · 방송 · 박종선